파타야 헐리우드파타야 헐리우드


파타야에서 가장 큰 나이트 클럽,이자 파타야에서 가장 좋은 와꾸를 만날수 있는 장소
기본적으로 위스키를 주문하고 두둠칫 쿰척쿰척 별 다른것이 없다.
그냥 술판열고 쩌리마냥 테이블에 있으면 오다가다 푸잉들이 자꾸 찝쩍 거린다.


보통 짭술 먹기 싫으면 편의점에서 골드던 블랙이던 마음에 드는 술을 사가서
오픈하면 된다.
한국 면세점에서 사온 양주를 콜키지 내고 마셔도 된다.
유일한 단점은 킵 불가능

최근 추세로는 한국인 3할 중국인 6할 비율이다.
한국관이 이제 중국관이 되어있음..뭐 한 1년 정도 된듯

단 요즘들어 중국인 관광객도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미친듯이 오른 푸잉의 몸 값 7000~10000 바트를 불러대는 정신 나간 푸잉들이 아직 많이 있다.
하지만 영업 종료가 가까워지는 1시~2시 사이에 눈알을 열심히 굴리는 푸잉들 보는것도 꿀잼

이 시간에는 4000~5000에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지… 단지… 네임드 급으로 잘 빠지고 예쁜 푸잉들은… 여전히 10000바트에 중국인 대상…

심지어 요즘은 온리 차이니스~~~ 라고 말하는 푸잉들도 있고.. 여하튼 한국관에서 중국관이 된것은 백프로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중국인들도 헐리우드에서 픽업을 안하고 그냥 술마시고 즐기고 놀다가
피어나 인섬 등 2부 클럽으로 가서 픽 하는 경우가 많다.


헐리우드 1급 푸잉(여전히 비쌈7000-10000)
헐리우드 2급 푸잉(영업 종료시간 근처 4000-5000가능)
피어 등지에 출몰하는 그나마 와꾸 준수한 푸잉들이 헐리에서 콧대 높히며 미친 가격부르다.
새장국 처먹고
공치기 싫으니 피어로 가서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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